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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백제문화의 터전 부여!

부여군향토문화유산

은산 홍윤성 묘 및 비

  • 소재지 : 충남 부여군 은산면 경둔리 산56-1
  • 지정번호 : 부여군향토유적 제49호 (지정일2001.01.03)
  • 문의처 : 문화재사업소(041-830-2625)
상세정보

홍윤성의 신도비는 은산면 가중리에서 서남쪽으로 약 1km 정도를 가면 경둔리 정수터마을이 나오는데, 이 마을의 서남향 구릉사면에 위치하고 있다. 신도비는 팔작지붕에 삼익공 양식의 누각 안에 있으며, 2기의 비석이 세워져 있는데 본래의 구비와 최근 새로 건립된 신비이다. 홍윤성은 1425년 (세종 7년)에 태어나 1475년(성종 6년)에 사망한 조선 초기의 문신이다. 홍윤성의 초명은 우성, 자는 수옹로서, 1450년(문종 원년)에 문과에 급제, 승문원부정자, 황성부참군, 판사복시사등이 되었다. 1455년세조가 즉위하자 정난공신이되고 참판에 승진, 인산군에 봉해졌다. 그후 예조판서, 우의정을
거쳐 1469년(예종 1년)에 좌의정이 되었으며, 이어 영의정에 승진되었다. 시호는 위평공이다. 신도비의 뒤에는 그의 묘가 있다. 

 

오시는길

 충남 부여군 은산면 경둔리 산56-1
안내소 기준 버스, 승용차 이용시 15~20분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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