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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백제문화의 터전 부여!

부여군향토문화유산

준비중입니다.

규암 이민철 묘

  • 소재지 : 충남 부여군 규암면 오수리 산22-8
  • 지정번호 : 부여군향토유적 제97호 (지정일2008.12.15)
  • 문의처 : 문화재사업소(041-830-2625)
상세정보
이민철은 최유지, 송이영과 함께 조선 숙종 때의 대표적인 천문학자로, 세종대왕 이후의 천문관측 기구의 전통을 계승, 발전시켜 천문학 발달에 공헌한 인물이다. 또한 이민철은 임진왜란, 병자호란을 거치면서 불타 없어졌던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천문도 『천상열차분야지도(天象列次分野之圖』의 복사본을 숙종 1년(1675)에 발굴하였고, 동 13년(1687)에 이 복사본을 조금 수정한 천문도를 작성함으로써 오늘날에 널리 전하게 하였다. 부여가 낳은 걸출한 천문학자의 존재를 국내에 널리 알리고, 과학기술을 장려하기 위한 중요한 유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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