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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백제문화의 터전 부여!

홍보동영상

1400여 년의 시간.
찬란한 문화의 보고.
동아시아 문화 교역의 중심지.
태초의 신비가 숨쉬는 생명의 땅.
세계가 인정한 문화유산.
부여!

신비로운 아름다움이 있는 곳 부여
기원전 18년 건국 이후 680여 년의 역사를 가진
고대국 백제!
최고의 예술혼을 가진 나라 백제가 이어온 유산과 문화가 응축되어 고스란히 살아 숨쉬는 곳 부여!

부여는 천혜의 자연과 다채로운 예술적 감각이
넘실대는, 존재 자체로 박물관이자 전시장인
세계적인 문화 유산의 보고 입니다.

부여가 가진 절정의
역사와 문화, 전통과 자연, 불꽃같은 예술혼은
세계 문화 유산의 가치로 인정받아
이제 세계로 뻗어나가는 국제관광도시가 되었습니다.

21세기
새로운 역사가 시작될 부여의 가치를 보여드립니다.

열 개의 신의 선물
부소산성
백마강
정림사지
궁남지

드넓은 옛 백제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한 이곳.
부소산성은 백제 도성의 중심이자 왕궁의 최후 방어선으로 멸망 당시 절개를 지키고자 몸을 던지 여인들의 슬픈 전설이 내려오는 곳입니다.

부여를 감싸 안고 1400여년을 흐르고 있는 16킬로미터의 백마강은 지조 높은 절개의 역사와 더불어, 삶의 터전이자 젖줄로 청정 자연이 보존된 놀라운 생태의 보고이기도 합니다.
조금 더 부여의 중심에 서면, 예술의 혼이 빛나던
옛 백제인들의 멋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국보 제 9호 정림사지 5층석탑.
대한민국에서 가장 오래된 석탑으로 부드러우면서도 온화한 백제인의 미소를 닮은 석탑은 절제된 미의 절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동아시아 문화 교류의 중심에 선 백제.
중국의 문물을 대한민국의 것으로 받아들이고, 이를 이웃나라 일본까지 전한 문화 교역의 중심지라는 사실을 증명하듯, 일본 정원 문화의 원조가 된 궁남지는 해마다 천 만송이의 연꽃이 마음에 수를 놓습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오래되고 큰 규모의 인공연못, 궁남지.
사계절마다 빼어난 절경을 만들어내며 장관을 이룹니다.

봄(spring) 여름(summer) 가을(autumn) 겨울winter

백제왕릉원
만수산 무량사
천정대
백제문화단지
서동요 테마파크
성흥산 사랑나무

능산리 고분군으로 알려진 백제 왕릉원은 백제를 통치했던 왕들의 무덤과 함께 국보 287호로 지정된 금동대향로등 왕실의 유물을 간직한 곳입니다.

도심에서 벗어나 발길이 닿는 곳곳이 신비로운 부여!
천년 고찰인 무량사에는 보물185호인 석탑과 보물233호로 지정된 석등이 세월의 풍파를 견디며 서 있습니다.

백제의 재상선출을 위해 하늘의 뜻에 맡겼다는 천정대에서는 계백장군의 당당한 위엄을 재현한 백제보가 내려다 보입니다.

아시아 최대의 역사 테마파크인 백제문화단지는
백제 시대로 돌아간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키는
다양한 역사 문화 생활의 체험 관광단지입니다.

또한 한류의 중심, 대한민국의 역사를 재현한 다양한 드라마가 만들어진 곳. 서동요 테마파크는 천혜의 자연과 함께 어우러져 생생한 백제의 모습을 느낄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전설의 나무, 부여의 남쪽 외곽에 자리한 성흥산의 사랑나무는 서동요의 애틋한 사랑이야기를 품고 일출과 일물을 감상할 수 있는 명소로 많은 이들의 발길을 모으고 있습니다

백제 가치의 인정, 유네스코 세계 유산 등재
관북리 유적과 부소산성
정림사지
능산리 고분군
나성

열가지의 매력이 넘치는 부여는
절정의 아름다움이 있는 역사의 도시입니다.

부여의 아름다움과 역사 그리고 찬란한 유산은
2015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되어
백제 역사의 숨결과 더불어 그 가치를 인정받았습니다.
관북리 유적과 부소산성
정림사지
능산리 고분군
나성

비조사
법륭사
동대사

동아시아 불교 전파의 중심에 백제가 있었으며
더불어 세계적인 미적 가치를 가진 건축물은 물론
다양한 예술작품들이 바로 여기, 부여에서 탄생되었습니다. 이미 백제 문화 영향을 받은 일본 곳곳에서
백제의 위상이 증명되었습니다.
문화 속에서 싹튼 미의 가치!
부여는 백제의 예술의 혼을 이어가는 가장 중심의
도시입니다.

오감만족, 문화와 역사의 꽃 부여
부여서동연꽃축제
백제문화제

시간을 거슬러 올라간 듯한 착각을 일으키는
다채로운 전시품과
기원전 생활 문화를 한눈에 보고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부여에 있습니다.

축제와 행사로 백제의 숭고한 정신과 미를 이어가고 있는 부여는 환상적인 연꽃을 볼 수 있는 [서동연꽃축제]와 타임머신을 탄 듯, 과거로 시간여행을 떠날 수 있는 [백제문화제] 등 세계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동양의 신비로운 문화체험으로 가득합니다.

1400여년전 백제의 혼을 되살려 토기를 직접 만들어 간직할 수 있는 백제토기체험은 물론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최고의 인삼 가공공장을 가진 부여의 인삼박물관은 고려인삼의 전통과 역사 그리고 현재를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박물관입니다.

또한 백제의 모습 그대로 재현한 백제관에서의 하룻밤은 신비로운 추억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최신 시설로 꾸며진 숙박 시설과 대규모 쇼핑을 비롯한 다양한 편의시설은 문화와 관광의 도시 부여의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 갈 것입니다.

부여의 맛
생태의 보고이자, 대한민국 한반도의 젖줄이며
부여를 유유히 흐르는 금강은 풍성하고,
탐스러운 자연의 맛을 선물할 것입니다.

자연에서 태어난 신선한 과일과 채소,
최고의 품질로 만들어낸 부여의 대표 8미로 차려진
한식은 입은 물론 오감을 만족시키는
잊지 못할 식탁이 될 것입니다.

맛있는 이야기가 더불어 숨쉬는 곳 [부여]는
입을 만족시키는 제1의 미식의 도시로
발돋움할 것입니다

천혜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축복의 땅
세계가 인정한 역사와 예술혼이 담긴 도시.
살아있는 박물관 [부여]
맛있는 이야기가 서린 천년의 땅에서
신비로운 동양의 아름다운 맛과 멋을 느껴보세요!
세계적인 관광도시 [부여]로 당신을 초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