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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백제문화의 터전 부여!

부여

세련되고 정교한 아름다움 백제문화벨트

백제문화의 우수성을 공통분모로 향유하고 있는 백제문화권 5개 시·군(대전시 유성구, 공주시, 부여군, 금산군, 전북 무주군)이 모여 광역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통합 홍보, 마케팅 활동 등 공동사업 추진을 위한 협의체이다.

각 자치단체의 특징을 보면, 과학도시의 면모를 보이면서 동시에 온천으로 유명한 유성구, 수많은 백제문화 유적이 산재해 있고, 백제문화제로 유명한 있는 부여군과 공주시, 천혜의 자연과 신비로운 인삼의 고장 금산군, 덕유산 등 대자연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무주군으로 구성되어, 백제문화권 도시를 찾으면 다양한 멋과 맛, 문화를 만끽할 수 있다.

부여

부여시 로고부여시 마스코트

충청남도 서남부에 있으며 동쪽은 논산시, 서쪽은 서천군, 보령시, 남쪽은 금강을 경계로 전라북도의 익산시, 북쪽은 공주시, 청양군과 접하고 있다.

백제시대는 소부리 혹은 사비라 하였으며 538년(성왕16) 도읍이 웅진에서 사비로 옮겨왔으며, 이때 국호가 남부여로 바뀌었다. 부여는 1,400여년 전 고대 백제가 가장 융성했던 123년 동안의 왕도로서 찬란한 문화의 꽃을 피웠던 아름다운 문화 예술의 본고장이며, 유유히 흐르는 백마강과 소박 장중한 정림사지 오층석탑(일명:백제탑)이 보는 이의 마음을 평화롭게 해주는 곳이다. 백제금동대향로와 정림사지오층석탑등 국보 5점을 비롯한 179점의 문화재가 보존되어 있는 역사문화 관광지이자 산교육장이다.

계백장군에 제향하고 낙화암 아래 백마강에서 수륙재를 실시한 것을 효시로 하는 백제문화제를 공주와 함께 개최하고 있으며, 우리나라 3대 문화제로도 손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