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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백제문화의 터전 부여!

황포돛배

황포 돛배와 함께 700년 대백제를 느끼다!

황포돛배

“푸른 달빛이 폭포처럼 쏟아져 내리는 백마강에 황포돛배 뜬다”

구름 한 점 없이 깊고 깊은 푸른 하늘 위로 보름달이 둥실 솟아 은은한 달빛이 부여의 진산 부소산을 에워싸고 있다. 나당 연합군의 말발굽이 천지를 진동 하던 날 숨막히듯 가뿐 숨을 내쉬며 부소산을 오르는 여인들은 백제의 멸망과 함께 다시는 보지 못할 절경에 마음이 더 아팠으리라.

이 같은 역사적인 사연과 아름다운 풍광을 바탕으로 황포돛배를 재현하고 백제의 한이 서린 백마강을 일주하는 관광은 색다른 감흥을 줄 것이다.

백마강을 일주하는 황포돛배는 길이 19.8m, 폭 4.5m 규모로 승선인원은 47명 정도이며 외형은 옛모습 그대로 복원하고 내부는 편의시설과 안전설비를 갖춰 안전도를 높임은 물론 관광객이 소음으로 인한 불편이 없도록 무소음 전기 모터를 장착하였다.

황포돛배는 백마강의 고란사와 수북정간 3.5km 구간에 걸쳐 왕복 운항하게 되며 관광객을 매료시키는 부여의 새로운 명물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된다.

운행코스
  • 천정대

    천정대

  • 고란사

    고란사

  • 부산

    부산

  • 자온대, 수북정

    자온대, 수북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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