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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주어진 단 한번의 기회!

  • 작성자이하령
  • 작성일2018-06-05 15:32:45
  • 조회수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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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주어진 단 한번의 기회!!!


우리지역 충남 부여를 호두 주산지와 집산지로 변모하기 위하여...

우리나라는 97% 이상의 호두를 수입하는 호두수입국입니다.

또한 우리의 주변지역 아시아권은 중국과 인도를 포함하여 전체가 호두 수입국입니다.

더욱이 옆 나라 일본은 인구가 1억2천만명임에도 불구하고 2016년 통계에 의하면 호두수입량이 1,715만톤에 다다르나 자국의 생산량은 174.5톤으로 극미하여 거의 전체를 수입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또한 2014년 통계청의 발표에 의하면 국내 호두수입량은 10년동안 5.8배가 증가하였으며 수입총액은 13.8배가 증가하여 지출되었습니다. 이는 세계시장의 호두도매 가격이 2.3배가 올랐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러한 세계시장이라는 판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국내시장에서의 치열한 경쟁속에서 농업에 종사하다보니, 한쪽이 무너져야 한쪽이 살아난다는 말이 있을 만큼 어렵고 치열한 농업에 종사하여 왔습니다.

이렇듯 수출이 가능한 재배품종인 호두나무는 우리나라에서 재배가 가장 적합한 수종임에도 불구하고 수확시기가 오래 걸리고 재배방식에 대한 무지로 인하여 외면당해 왔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껍질이 얇고...
빨리 열리고...
많이 열리는...
새로운 품종의 개발에 의하여 우리지역 충남 부여에 새로운 기회가 왔습니다.

아직도 세계 인구는 증가하고 있으며 그 대부분의 인구증가가 아시아 지역의 모든 호두수입국에서 이루어지고 있고, 이들 국가 또한 고령화 사회가 시작되었습니다.

특히 식생활 조건이 좋아진 현대사회의 특징으로 육류의 섭취가 늘게 되면 그만큼 오메가3의 섭취가 필요하게 되고 그중에서도 생선의 찌꺼기에서 추출한 것이 아닌 순수한 식물성 오메가3가 더욱 필요로 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두뇌개발과 심혈관 계통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호두의 뛰어난 기능성에 의하여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호두의 소비량은 늘게 되어 있습니다.

호두나무는 너무 더워도 재배를 할 수 없으며, 너무 추워도 재배가 되지 않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특히 우리지역 충남 부여군은 기후가 적합하고 일조량이 풍부하여 호두나무 재배의 최적지입니다.

더욱이 우리 지역은 그간에 밤나무등의 임산물 재배와 유통의 경험이 풍부하고 기초적 인프라가 충분히 구축되어 있습니다.

만일 우리 충남 부여군의 밤 재배 면적 약 8800ha에서 단 10%만 호두나무로 대체하여도 우리 부여군은 전국에서 가장 넓고 생산량이 많은 호두재배 주산지의 지위를 불과 5년만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지역의 노령화가 지속되고 노동력이 감소하여 인건비가 상승하는 현황에서 획기적으로 노동력을 줄이고 인력의 투입시기를 분산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더욱이 우리 지역에서 경험한 밤나무의 재배와 유통인프라를 활용하면 즉시 집산지와 유통 근거지의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우리가 먼저 신품종 호두의 주산지와 집산지의 역할을 하게 되면 부여로의 귀농과 귀촌뿐만이 아니라, 집나갔던 며느리도 돈 벌러 들어오게 됩니다.

그러나 이러한 기회는 단 한번 뿐입니다.

우리가 남들보다 한발이 늦으면 앞으로는 영원히 늦게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 충남 부여군민은 민관이 힘을 합쳐 가장 먼저 주산지와 집산지의 목표를 도달하여야 합니다.

다행스럽게 우리 충남 부여군에는 국내에서 가장 호두나무에 대하여 많은 자료와 지식을 축적하며 가장 모범적인 시범포장을 운영하고 있는 한국호두산업(주)이 자리 잡고 있는 고장입니다.

우리 한국호두산업(주)은 우리 지역 충남 부여가 반드시 신품종 호두의 주산지와 집산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자 반산권역 지역민과 군의 커다란 도움을 받아 부여군 규암면 호반로87번길 49-3 (구. 부여곤충나라)에 새롭게 확장 이전을 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한국호두산업(주)은 이러한 지역민의 성원과 협조에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 우리 회사가 자리한 위의 주소에서 그간의 재배 경험과 외국 문헌의 번역 및 연구를 통해 얻은 재배기술을 독점하고 만족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지역의 기후와 조건에 맞는 재배방식을 새롭게 제시하고, 이를 교재의 편찬과 지속적인 재배교육을 통하여 보답 드리고자 합니다.

또한 단순한 1차 가공에 의한 단순 유통이 아닌, 2차 가공에 의한 보다 발전적인 상품의 가공을 통하여 우리 지역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이를 전 세계에 수출하고, 우리 백제문화권 관광 인프라와 연계하여 눈으로 보고 가는 부여가 아니라 우리지역 부여에 왔으면 호두를 사들고 가야하는 고장으로 만듦으로써 우리 지역 부여의 지역경제를 활성화 하겠습니다.

주어진 기회는 단 한번....

우리지역 충남 부여군이 신품종 호두의 주산지와 집산지를 넘어 우리나라 호두산업의 메카가 되어야 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성원과 조언을 바라오며....
우리 부여군 지역민들께 봉사하며 더불어 호두나무 숲을 이루며 살아가는 한국호두산업(주)이 되겠습니다.

한국호두산업(주) 임직원 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