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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살리기를 위한 태양광사업 적극 추진 요청

  • 작성자오원택
  • 작성일2016-12-27 15:41:12
  • 조회수56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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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주민들을 위해 애쓰시는 부여군청과 외산면사무소에 감사드리며
더욱더 번창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저는 외산면 반교리가 고향으로 지금은 세종에서 직장에 다니고 있습니다.
제가 신문고에 글을 올리게 된 것은 태양광 사업에 대한 관심과 우리 농촌에도 태양광 설비가
많이 건설되어 국익에도 부합되고 농촌도 잘 살았으면 하는 바램때문입니다.
아시다시피 태양광은 얼마전부터 전성기를 맞이하여 전남은 이미 포화상태이고 충청도에 많은
투자기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유연탄발전소처럼 공해문제도 없고 LNG발전소처럼 발전단가가 비싸지도 않으며
세계기후변화협약에서 정한 CO2의무감축비율을 준수해야 하는 우리나라로서는 감축비율이 해마다
증가하므로 태양광이나 풍력같은 신재생에너지 비율을 점점 늘려갈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이에 대해 정부에서도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보조금 지원을 대폭 늘리고
REC(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 가중치 확대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신재생에너지 개발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서론이 길어졌네요

제가 요청하고 싶은 것은 농업진흥구역(소위 절대농지)에는 태양광 시설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해지를 검토해 주시고 권한밖이라면 충남도에 적극적인 절대농지 해지를 건의해 주시길 요청드립니다.
쌀값 올려 달라기보다는 태양광을 통해 소득을 올리는 것이 어느 때보다도 좋은 기회이기 때문입니다.
정부가 일부 절대농지의 해지를 추진한다는 보도가 있었고 일부 지자체에서는 발빠르게 움직여 절대농지 해지를 통한 민심을 얻고 있는 상황에서 진지하게 심사숙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또 한가지는 정부가 2020년까지 농가 1만호에 태양광을 보급한다는 보도가 있었는데
(에너지신문 12.27일자) 농협과 에너지공단이 협업을 통해 사업계획 수립부터 시공사 선정,전력판매까지 전 과정에 걸쳐 밀착 지원한다는 내용입니다.
향후 정부에서는 지역농협과 농민 등을 대상으로 순회 설명회를 한다고 하니
시골에 태양광 설비를 통해 농촌살리기를 위한 태양광사업에 적극적인 관심을 보여 주시길 바랍니다. 끝.